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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veryday life

2013.05.19 사랑 받고 있다.

주제: 고맙고 감사한일.

 

5월은 정말 지치고 고되다. 생각치도 못한 일들을 감당 해야한다는 무거움과 어려움이 나를 공격한다. 그러던 중 눈을 뜨고 일어나보니 나의 생일이였나보다. 고맙게도 많은 메세지로 축복받고 있었지만 나는 여쭈어본다.

 

" 내가 이 땅에서 할 수 있는게 무엇이냐고 "

" 내가 숨을 쉬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"

 

 

그리고 한 주가 흐르고 한 주를 다시 돌이켜 보니 소소한 감사거리가 넘쳐난다.

 

 

늘 함께 해주는 유진,효주

울고 있는 나를 찾아와 준 나의 위로자 지언,

지언,정금,란,

승훈이의 집 초대,

필모의 저녁

적절한 타이밍의 안드레 축복,

선규와 식사,

2008 빌립 하은,진주,금화

2011 마태 민혜,수미,민석,지인,형규

회사동료 등 많은 문자

 

 

잊지 말아야지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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